학회소식

NOTIFICATIONS AND NEWS

더블클릭하여 내용 수정. 단락 구분(P 태그)은 Enter로,
줄 바꿈(BR 태그)은 Shift + Ente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   학회소식   /  공지사항

[KHCA 보도자료] 보건의료관련단체 통합성명, 메르스 금주가 고비

한국헬스케어커뮤니케이션학회
2015-06-02
조회수 2568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을 위한 대국민 안내문(전문)







█ 메르스에 의한 현재 상황은 보건당국과 의료기관,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극복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세계적으로 신종플루와 에볼라, 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의 국가간 전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국내에 유입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퇴치를 위해서는 보건당국과 의료기관의 노력과 함께 국민, 언론 등 우리 사회 전체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 5월 20일 메르스 환자를 처음 확진하고, 6월 1일까지 1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확진환자 모두 최초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하여 발생한 경우로 아직까지는 지역사회까지 확산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3차 감염을 통해 지역사회 전파로 확대될 수도 있어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대응하여야 합니다.





□ 메르스 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적극적으로 접촉자를 확인하고 격리하며, 그리고 의심환자로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진단과 격리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보건당국의 신속한 대응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 중동을 방문한 후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보건당국에 신고하고 준비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보건당국에 신고하여 자가격리하고, 메르스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나타면 보건당국의 안내에 따라 확진한 뒤 격리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보호하는 길입니다.





□ 온라인과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떠도는 루머와 소문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며, 혼란을 가중시켜 사태 해결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과 관계 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각자 개인위생과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 사업단과 학회와 협회는 보건당국과 의료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드려 이 메르스 종식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5년 6월 1일

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

대한예방의학회

대한보건협회

한국역학회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첨부: 별첨 1. 각 상황별 대국민 대비․대응 요령

- 메르스 예방 수칙

- 메르스 의심환자 대응요령

- 자가격리 대상자 대응요령

별첨 2.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공식 정보
0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Korea Health Communication Association

0376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이화-포스코관 연구동 301호 (이화여자대학교)

대표자: 최명일  Email: korea.healthcom@gmail.com

ISSN : 2093-2707 /  eISSN : 2671-5856 

COPYRIGHT© KH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