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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법은 '의미'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찬
2021-11-24
조회수 15

한정석은 2013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로 데뷔했다. 2018년 초연한 ‘레드북’은 그의 두 번째 작품. 동갑내기 이선영이 곡을 붙인 이 뮤지컬은 영국에서 가장 보수적이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야한 소설을 쓰는 안나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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